THE JEWELRY WORLD / 전시
상하이 금관 아래에서 읽는 신라의 장신 문화
Shanghai Museum / Gyeongju National Museum금관, 금허리띠, 유리 가슴 장식이 몸 주변에 장식을 배치하는 서로 다른 방식을 보여준다.


전시와 작품
상하이박물관 동관의 《Beneath the Golden Crown: Highlights of Silla’s Treasures》는 2026년 9월 23일부터 2027년 1월 18일까지 열린다. 국립경주박물관과 공동으로 황금 문화, 국제 교류, 불교 미술을 살핀다. 2층 전시에는 금관, 금허리띠, 유리 가슴 장식뿐 아니라 다른 유물도 포함되어 있어 주얼리만 다루는 전시는 아니다.
JEWEL DAILY의 시선
JEWEL DAILY는 세 방향을 함께 보기를 권한다. 금관은 머리 위로 뻗고, 허리띠의 구성 요소는 아래로 내려오며, 푸른 유리구슬은 가슴 앞에 줄을 이룬다. 사진은 구조를 보여주지만 움직임과 정체성의 표현은 현장에서 더 살필 문제다. 유리구슬을 사파이어로 소개하거나 사진만으로 구체적인 신분 체계를 단정해서는 안 된다.
방문 안내
- 행사 날짜
- 2026년 9월 23일 — 2027년 1월 18일
- 도시 및 장소
- 상하이 · Shanghai Museum East · China Eastern Airlines Exhibition Gallery 2 (2F)
- 행사 상태
- 진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