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WELRY WORLD / 전시
멜버른 Made to Move: 움직이는 몸을 위한 주얼리
© Carlier Makigawa ·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MelbourneNGV가 1960~2020년 호주 주얼리를 통해 금속, 조개껍데기, 몸의 관계를 조명한다.


전시와 작품
《Made to Move》는 멜버른 Fed Square의 Ian Potter Centre: NGV Australia 3층에서 열리고 있다. 2025년 9월 18일 개막했고 종료 시기는 2027년 2월로 안내되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호주 원주민과 여러 세대 작가의 작품을 다루며, 여기에는 Carlier Makigawa, Maree Clarke, Marian Hosking의 작품 사진을 실었다.
JEWEL DAILY의 시선
JEWEL DAILY는 무게, 빈 공간, 몸과 닿는 위치를 살펴보기를 권한다. Makigawa의 은 목 장식은 열린 선으로 부피를 만들고, Clarke의 목걸이는 캥거루 이빨 형태 두 개로 시선을 모은다. Hosking은 조개껍데기의 색과 뚫린 윤곽을 함께 활용한다. 정지 사진은 형태를 보여줄 뿐 착용감을 대신하지 못한다. 원주민 작품의 의미는 외형으로 추측하기보다 작가와 미술관이 제공한 문화적 맥락 속에서 읽어야 한다.
방문 안내
- 행사 날짜
- 2025년 9월 18일 — 2027년 2월
- 도시 및 장소
- 멜버른 · The Ian Potter Centre: NGV Australia · Level 3, Fed Square
- 행사 상태
- 진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