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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UBACI Kyoto, 마치야에서 만드는 결혼반지

두 참여자가 함께 도구로 반지를 만드는 모습.

10월 24일 공식 보도는 9월 1일 문을 연 교토 공방을 소개한다. 참여자는 장인과 각인, 굽힘, 연마를 경험한다.

도쿄에서 교토로

후지모리는 10월 24일, 2026년 9월 1일 시조역 근처에 문을 연 MITUBACI Kyoto를 소개했다. 1970년 도쿄 산겐자야에서 창업한 회사는 2019년부터 고객이 장인과 함께 만드는 주얼리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발표일은 개업일이 아니며 사진 속 모든 반지의 신제품 출시일도 아니다.

표면에 드러나는 선택

공식적으로 18K 골드라고 설명된 두 반지는 서로 다른 표면을 보여준다. 하나는 잘게 반짝이고 다른 하나는 면의 전환이 더 뚜렷하다. JEWEL DAILY는 이를 막연한 수공예라는 표현을 눈에 보이는 질감과 촉감의 선택으로 구체화하는 차이로 읽는다. 사진만으로 모든 제작 단계를 확정할 수는 없다.

발행사가 18K 골드로 설명한 두 반지의 서로 다른 표면 질감.
발행사가 18K 골드로 설명한 두 반지의 서로 다른 표면 질감.MITUBACI / PR TIMES

장인과 함께 만드는 과정

브랜드에 따르면 참여자는 장인의 도움을 받아 각인, 굽힘, 연마를 경험한다. 사진은 안내를 받는 장면과 두 사람이 도구를 사용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동시에 최대 두 팀을 받아 설명과 조정에 여유를 둔다. 함께 만드는 시간도 브랜드가 설명하는 가치에 포함된다.

두 참여자가 함께 도구로 반지를 만드는 모습.
두 참여자가 함께 도구로 반지를 만드는 모습.MITUBACI / PR TIMES
교토 공방 작업대에서 참여자를 안내하는 장인.
교토 공방 작업대에서 참여자를 안내하는 장인.MITUBACI / PR TIMES

마치야 안의 작업대

공방은 개조한 교토 마치야 안에 자리하며 목재와 쇼지의 분위기에 작업대와 도구를 더했다. 실내 사진의 중심은 작업대다. 완성품을 고르는 것을 넘어 제작 과정이 방문 경험의 중심이 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개조한 마치야 안의 MITUBACI Kyoto 작업대와 도구.
개조한 마치야 안의 MITUBACI Kyoto 작업대와 도구.MITUBACI / PR TIMES

보석 세팅과 소매 경험

공개 갤러리의 추가 사진에는 본문의 민자 금반지 외에 보석이 세팅된 네 개의 반지가 있다. 브랜드는 다이아몬드나 탄생석을 넣은 제품도 원칙적으로 당일 가져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디자인과 예약, 조건은 공방 확인이 필요하다. 소재 선택과 공예 참여, 여행 기억을 연결하는 방식이지만 매출 성과를 입증하지는 않는다.

발행사 공개 갤러리 추가 사진: 서로 다른 밴드와 마감의 보석 반지 네 개.
발행사 공개 갤러리 추가 사진: 서로 다른 밴드와 마감의 보석 반지 네 개.MITUBACI / PR TIMES

방문 안내

행사 날짜
2026년 9월 1일
도시 및 장소
Kyoto · MITUBACI Kyoto

기사 전문

본문 언어:日本語

1970年創業のジュエリー会社が手掛ける本格的なジュエリー工房「MITUBACI Kyoto」が京都・四条駅近くにオープン

ものづくりをきっかけに、人と人が自然に交流できる場をつくり、ジュエリーを通して楽しい・嬉しいと感じられる時間を提供する工房

職人とマンツーマンで結婚指輪やペアリングなどを制作できるワークショップブランド「MITUBACI TOKYO」を運営する株式会社フジモリは、京都店となる「MITUBACI Kyoto」を2026年9月1日、京都・四条駅近くにオープンしました。

1970年に東京・三軒茶屋で創業した株式会社フジモリは、ジュエリーの製造・販売を手掛けながら、2019年よりお客様自身が職人と一緒にジュエリーを制作するワークショップ事業を展開しています。

 現在は東京・三軒茶屋に「MITUBACI TOKYO 本店」を構え、国内外から多くのお客様にご来店いただいています。今回オープンした「MITUBACI Kyoto」は、本店で培ってきたジュエリー制作の体験を京都へ広げ、京都ならではの空間でものづくりの機会を提供する新たな工房です。

職人とマンツーマンで、自分たちの手でつくるジュエリー

MITUBACIでは、結婚指輪やペアリングを中心に、プロの職人とマンツーマンでジュエリーを制作することができます。ワークショップでは、お客様自身が刻印や曲げ、磨きなどジュエリー制作の一連の工程を体験することができます。職人が一人一人の制作をサポートしながら、素材の扱い方や加工のポイントを直接お伝えします。

普段は職人が行っている工程を自分自身で体験することで、ジュエリーが形になっていく過程をじっくりと楽しんでいただけるのがMITUBACIの特徴です。初めてジュエリー制作をする方でも、職人と会話をしながら一つひとつの工程を進め、自分たちの手で世界に一つだけのジュエリーを仕上げることができます。

京都工房の作業台で参加者を案内する職人。
職人と一緒に作る手作り結婚指輪

宝石を留めたジュエリーも、基本的に当日持ち帰り可能

MITUBACIでは、制作したジュエリーを当日中にお持ち帰りいただけます。ダイヤモンドや誕生石などの宝石を留める場合も、その日のうちに完成。ジュエリー制作のために何度も店舗へ足を運ぶ必要がなく、旅行や記念日など、限られた時間で京都を訪れる方にも、制作したその日に完成品を持ち帰り、旅の思い出として楽しんでいただけます。

発表元がK18ゴールドと記載した2本のリング。表面の質感が異なる。
K18ゴールドリング

東京・三軒茶屋の本店に続く、京都の新たな工房

MITUBACIは、東京・三軒茶屋に本店を構え、プロの職人と一緒にジュエリーをつくるワークショップを提供してきました。長年にわたりジュエリーの製造・販売を手掛けてきた株式会社フジモリの技術と経験をもとに、お客様自身がものづくりに携わる体験を届けています。

今回オープンした「MITUBACI Kyoto」は、その制作体験を京都へ広げる新たな拠点です。本店で培ってきたワークショップのノウハウを生かしながら、京都ならではの環境を取り入れ、これまでとは異なるジュエリー制作の時間を提供します。

京都の町家を改装した空間で、職人とつくるジュエリー

「MITUBACI Kyoto」は、京都の町家を改装した建物を工房として活用しています。町家ならではの趣を残した空間にジュエリー制作のための設備を整え、昔ながらの建物の落ち着いた雰囲気の中に、作業台や工具を備えた本格的な制作環境を設けています。京都らしい空間で、職人と向き合いながら自ら手を動かしてものづくりを体験していただける工房です。

ワークショップは最大2組までの少人数制。職人が一組一組のお客様に寄り添いながら制作をサポートするため、周囲を気にすることなく、会話を楽しみながらゆったりとジュエリー制作に取り組んでいただけます。

二人の参加者が工具を使ってリングを制作する場面。
2人でジュエリーを作る時間も大切な思い出になります

ジュエリーを通して、人と人がつながる時間を 

 MITUBACIでは、ジュエリーだけでなく、ワークショップの時間そのものや、職人とお客様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体験を通して生まれる人とのつながりも大切にしています。自分たちの手で素材に触れ、一つひとつの工程を進め、職人と会話を交わしながらジュエリーを仕上げていく。体験を通して生まれる時間や会話も、完成したジュエリーとともに長く記憶に残るものとなります。 MITUBACIでは、こうした制作の時間も含めて、お客様にジュエリーの魅力を届けたいと考えています。 

「MITUBACI Kyoto」では、

町家を改装したMITUBACI Kyotoの作業台と工具。
京都の町屋を改装した新しい工房_MITUBACI Kyoto

してまいります。京都を訪れる方にも、地域で暮らす方にも、ジュエリーを身近に感じ、自らつくることの楽しさに触れていただける工房を目指します。

1970年の創業以来培ってきた技術と経験を生かし、MITUBACIはこれからも、ジュエリーと、それをつくる人、身につける人の間に生まれる時間やつながりを大切にしながら、新たなものづくりの機会を届けていきます。

発表元の画像一覧より(本文外の追加画像)

発表元の公開ギャラリーからの追加写真。異なるアームや仕上げの石付きリング4本。
発表元の公開ギャラリーからの追加写真。異なるアームや仕上げの石付きリング4本。
이미지 · 출처

두 참여자가 함께 도구로 반지를 만드는 모습.

MITUBACI / PR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