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WELRY WORLD / 전시
교토 전시 예고: 기억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주얼리
© Otto Künzli · Photo: Minamoto Tadayuki ·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Kyoto약 350점의 작품이 전후 일본을 중심으로 주얼리의 예술적 가능성을 묻는다.


전시와 작품
교토국립근대미술관의 《Reflections in Jewellery: Memory and Identity》는 2026년 10월 24일부터 2027년 1월 17일까지 열린다. 히라마쓰 야스키, Otto Künzli 등의 작품과 HIKO MIZUNO COLLEGE OF JEWELRY 소장품을 소개한다. 종료일은 미술관의 일본어 상세 일정에 근거한다.
JEWEL DAILY의 시선
JEWEL DAILY가 주목하는 것은 재료와 인식되는 가치의 관계다. 히라마쓰의 1977년 브로치는 금의 가공된 표면을 형태와 빛으로 바꾼다. Künzli의 《The Swiss Gold Brooch》는 판지와 아크릴 물감으로 금괴의 시각적 권위를 빌린다. 주얼리가 드러내는 것은 재산인가, 사회적 정체성인가, 세상을 보는 태도인가? 신상품 컬렉션이 아닌 미술 전시로 읽어야 한다.
방문 안내
- 행사 날짜
- 2026년 10월 24일 — 2027년 1월 17일
- 도시 및 장소
- 교토 ·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Kyoto
- 행사 상태
- 예정


